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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라 걷다 양면 패브릭 키체인

₩8,900

상품 특징

  • 양면 직조 패브릭 키체인
  • SIDE A : 별을 따라 걷다
  • SIDE B : FINIS TERRAE
  • 고밀도 직조 방식
  • 내구성이 뛰어난 메로우(Merrow) 마감
  • 열쇠, 배낭, 캐리어,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부착
  • 피니스테레와 카미노의 감성을 담은 기념 아이템

제품 안내

소재 : 고밀도 직조 패브릭 + 메탈 키링
직조 방식 : 양면 직조
색상 : Navy / Camino Yellow
크기 : 130 × 30 mm
구성 : 별을 따라 걷다 Fabric Keychain 1개

EL PEREGRINO

순례의 끝은 세상의 끝이 아닙니다.

길 끝에서 만난 바다는

또 다른 길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별을 따라 걸었던 시간은

언제나 당신의 마음속에서

다시 길을 비춰줄 것입니다.

Walk with Pilgrims.
Follow the Stars.
Finis Terrae.

SKU: SHELL-KR-34 카테고리: , 태그: , , , , , 브랜드:

별을 따라 걷다 Fabric Keychain

별이 인도하는 길, 순례의 마지막까지

수백 년 동안

순례자들은

지도를 따라 걷기보다

별을 따라 걸었습니다.

밤하늘의 은하수,

그리고 하늘을 가리키는 별들은

산티아고를 향한 길의 나침반이 되어 주었습니다.

이 작은 패브릭 키체인은

그 오래된 순례의 기억과

길의 마지막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SIDE A

별을 따라 걷다

순례는

언제나 한 걸음에서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노란 화살표를 따라 걷고,

어느 순간부터는

자신만의 별을 따라 걷게 됩니다.

‘별을 따라 걷다’는

길 위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순례자의 마음을 담은 한 문장입니다.


SIDE B

FINIS TERRAE

라틴어 Finis Terrae는

‘세상의 끝(End of the Earth)’을 뜻합니다.

오늘날의 피니스테레(Finisterre)는

산티아고 순례를 마친 많은 순례자들이

마지막으로 향하는 곳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대서양과

붉게 물드는 석양을 바라보며

많은 순례자들은

비로소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봅니다.

Finis Terrae는

길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순례의 기억

배낭에 달면

별을 따라 걷던 순례의 기억이 되고,

캐리어에 달면

다음 여행을 향한 약속이 됩니다.

자동차 키,

파우치,

카메라 가방,

아웃도어 장비 등

어디에 달아도

카미노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해줍니다.


고밀도 직조로 완성한 프리미엄 품질

깊은 네이비 컬러는

밤하늘을,

선명한 골드 레터링은

순례자를 인도하는 별빛을 상징합니다.

고밀도 직조 방식으로 제작되어

쉽게 닳거나 벗겨지지 않으며,

메로우(Merrow) 마감으로

오랫동안 깔끔한 형태를 유지합니다.

양면 모두 다른 문구가 직조되어

순례의 시작과 끝,

두 가지 의미를 하나의 키체인에 담았습니다.


길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길을 향한 설렘을,

순례를 마친 사람에게는

끝없는 바다를 바라보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자신의 삶을 하나의 순례처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마음속에서 빛나는

작은 별 하나가 되어줍니다.

 

 

 

디자인 선택

01 산티아고 가는길, 02 길 위의 순례자, 03 EL PEREGRINO, 04 별을 따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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