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3008 Atlantic Gray
맑은 하늘을 담은 프레임,
길 위의 모든 풍경을 더욱 선명하게.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매일 다른 하늘이 펼쳐집니다.
피레네의 차가운 아침 공기,
메세타의 끝없이 이어지는 푸른 하늘,
그리고 피니스테레 바다 위로 번지는 은은한 빛까지.
GK3008 Atlantic Gray는
그 변화하는 풍경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입니다.
투명한 그레이 프레임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보다
자연스럽게 얼굴에 스며들어
오랫동안 착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맑고 차분한 분위기는
순례길은 물론,
트레킹,
여행,
도심 속 일상에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해 줍니다.
햇살 아래에서는 더욱 투명하게,
실내에서는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오랜 시간을 함께 걸어도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당신의 여정을 지켜줍니다.
EL PEREGRINO와
한국 아이웨어 브랜드 KANEKO UNIT이 함께 만든
길 위를 위한 선글라스.
오늘의 여행이 끝난 뒤에도,
그날의 하늘과 풍경을 오래 기억하게 해주는
또 하나의 순례의 기록입니다.







상품평
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