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Journey Begins with a Sip.
순례길에서는 매일 아침 물 한 모금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떤 날은 차가운 아이스 커로 갈증을 달래고,
어떤 날은 따뜻한 카페 콘 레 한 잔으로 몸을 깨웁니다.
그리고 때로는 하루의 끝에서 맥주 한 잔으로
긴 여정을 축하하기도 합니다.
MADE FOR THE ROAD
좋은 텀블러는 단순한 용기가 아닙니다.
배낭 옆 주머니에 꽂혀 함께 걷고,
알베르게 주방에서 커피를 담고,
다음 목적지를 향해 걸어가는 동안
늘 곁에 머무는 동반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