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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카미노 더 멀리 더 높게 키체인

₩4,900

상품 특징

  • 산티아고 순례길의 상징인 노란 화살표 디자인
  • ULTREIA ET SUSEIA 레터링 인쇄
  • 단면 UV 프린팅으로 선명한 색감
  •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컬러 아크릴
  • 배낭, 열쇠, 캐리어,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부착
  • 순례를 기억하는 특별한 기념품 및 선물

제품 안내

소재 : 컬러 아크릴 + 스테인리스 키링 + 미니 카라비너
인쇄 : 단면 UV 프린팅
색상 : Camino Yellow / Navy
구성 : Ultreia et Suseia Acrylic Keychain 1개

Ultreia et Suseia

더 앞으로.

더 높이.

산티아고 순례길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오래된 응원의 말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길이

어제보다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높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EL PEREGRINO
WALK WITH PILGRIMS

SKU: SHELL-KR-31 카테고리: , 태그: , , , , , 브랜드:

Ultreia et Suseia Acrylic Keychain

순례자들이 서로에게 건네던 가장 오래된 응원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Buen Camino보다 오래된 인사가 있습니다.

바로

Ultreia et Suseia.

수백 년 전,

중세의 순례자들은

길 위에서 서로를 만나면

이 말을 건넸습니다.


더 멀리, 더 높이

Ultreia는

‘더 앞으로.’

‘더 멀리.’

라는 뜻을,

Suseia는

‘더 높이.’

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순례는 단순히 목적지까지 걷는 여행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넘어

더 나은 자신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순례자의 마음을 담은 노란 화살표

산티아고 순례길의 상징인

노란 화살표 위에 새겨진

ULTREIA ET SUSEIA.

길을 알려주는 화살표와

순례자를 격려하는 가장 오래된 인사가 만나

이 작은 키체인이 탄생했습니다.

앞으로,

그리고 더 높이.

이 화살표는

당신의 다음 한 걸음을 조용히 응원합니다.


순례는 끝나도 길은 계속됩니다

순례를 완주한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산티아고에 도착했다고

순례가 끝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도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걷습니다.

이 키체인은

순례길에서 배운 용기와

끝없이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늘 곁에서 기억하게 해주는 작은 상징입니다.


어디에 달아도 순례의 의미를 담아

배낭,

열쇠,

파우치,

캐리어,

자동차 키.

작지만 선명한 노란 화살표는

어디에서나 카미노를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새겨진

ULTREIA ET SUSEIA는

순례를 경험한 사람만이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메시지가 되어줍니다.


순례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처음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완주한 순례자에게는

그 길 위에서의 기억을.

그리고 또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힘을 전해주는 작은 선물입니다.

디자인 선택

01 EL PEREGRINO, 02 BUEN CAMINO, 03 ULTREIA ET SUSE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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