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CHAINS

Small Things Carry Big Memories.

가끔 가장 오래 남는 것은 거대한 성당도,
수백 킬로미터의 거리도 아닙니다.

주머니 속 작은 조개 하나,
배낭에 매달린 키링 하나,
손끝에 닿는 작은 물건 하나가
그 길의 기억을 다시 불러오곤 합니다.

EL PEREGRINO의 키체인 컬렉션은 산티아고 순례길의 상징과 한국 순례자의 이야기를 작은 아크릴 조각 안에 담았습니다.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출발의 다짐으로,
길 위의 순례자에게는 동행의 상징으로,
순례를 마친 사람에게는 여정을 기억하는 작은 기념품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