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LASSES

순례길에는 생각보다 많은 햇살이 있습니다.
피레네 산맥의 아침, 메세타의 한낮, 갈리시아의 오후.

수백 킬로미터를 걷는 동안
순례자의 눈은 끊임없이 빛과 마주하게 됩니다.
좋은 선글라스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길 위의 동반자입니다.

EL PEREGRINO는 대한민국의 아이웨어 브랜드인
KANEKO UNIT 과 함께
순례자들에게 어울리는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백화점과 안경 전문 매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KANEKO UNIT의 디자인 철학과
EL PEREGRINO가 추구하는 순례자의 감성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