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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가는길 양면 패브릭 키체인

8,900

상품 특징

  • 양면 직조 패브릭 키체인
  • SIDE A : 산티아고 가는 길
  • SIDE B : CAMPUS STELLAE
  • 선명한 고밀도 직조 방식
  • 내구성이 뛰어난 메로우(Merrow) 마감
  • 열쇠, 배낭, 캐리어,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부착
  • 순례자를 위한 특별한 기념품 및 선물

제품 안내

소재 : 고밀도 직조 패브릭 + 메탈 키링
인쇄 방식 : 양면 직조
색상 : Camino Yellow / Navy
크기 : 130 × 30 mm
구성 : Campus Stellae Fabric Keychain 1개

산티아고 가는 길

그 길의 끝에는

별이 빛나는 들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한 번이라도 걸어본 사람은

평생 마음속에

또 하나의 카미노를 품고 살아갑니다.

EL PEREGRINO
WALK WITH PILGRIMS

Campus Stellae Fabric Keychain

순례자의 길을 품은 작은 태그

산티아고 순례길은

단순히 목적지까지 걷는 길이 아닙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을 내딛으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이 작은 패브릭 키체인은

그 길 위에서의 기억을

언제나 곁에 간직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SIDE A

산티아고 가는 길

‘산티아고 가는 길’

이 짧은 문장에는

800km의 길보다

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새벽의 첫걸음,

낯선 사람과의 인사,

비와 바람,

끝없이 이어지는 메세타,

그리고 마침내 도착하는 산티아고.

순례를 걸어본 사람이라면

이 한 문장만으로도

수많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SIDE B

CAMPUS STELLAE

Campus Stellae

라틴어로

‘별이 빛나는 들판’이라는 뜻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별빛이 한 들판을 비추었고,

그곳에서 성 야고보의 무덤이 발견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그 이름은 오늘날

Santiago de Compostela의 유래가 되었으며,

수많은 순례자들이 꿈꾸는 목적지를 의미합니다.

별빛이 길을 비추었던 것처럼,

이 작은 태그 역시

당신의 길을 조용히 응원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순례의 기억

배낭에 달아도,

캐리어에 달아도,

자동차 키나 파우치에 달아도.

노란 태그는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며,

순례자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실용적인 키체인이면서

순례를 기억하는 작은 상징이 됩니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직조 패브릭

고밀도 직조 원단 위에

선명한 네이비 레터링을 적용하여

쉽게 벗겨지지 않고

오랫동안 깔끔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양면 모두 서로 다른 의미를 담고 있어

어느 방향으로 달아도

순례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순례자에게 가장 의미 있는 선물

처음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선물이 되고,

순례를 완주한 사람에게는

그 길 위의 추억을 다시 떠올리게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다시

산티아고를 꿈꾸게 만드는

작은 약속이 되어줄 것입니다.

 

 

디자인 선택

01 산티아고 가는길, 02 길 위의 순례자, 03 EL PEREGRINO, 04 별을 따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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