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OM KOREA
Santiago Shell
Every Pilgrimage Begins with a Single Step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수많은 출발점이 있습니다.
어떤 이는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어떤 이는 레온에서,
그리고 많은 순례자들은
사리아(Sarria)에서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순례의 가치는
얼마나 멀리 걸었는가가 아니라,
용기를 내어
길을 시작했다는 데 있습니다.
FROM KOREA
조개에 새겨진
FROM KOREA
SARRIA
SANTIAGO
라는 문구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한 사람의 꿈이
사리아를 거쳐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이어지는
순례의 여정을 상징합니다.
비행기를 타는 날이 아니라,
순례를 결심한 바로 그 순간부터
카미노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사리아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100km
사리아는
산티아고까지 약 100km를 남겨둔
가장 유명한 출발지입니다.
처음 순례를 시작하는 사람도,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찾아온 사람도,
모두 같은 노란 화살표를 따라
같은 길을 걷습니다.
짧은 거리이지만,
순례가 주는 감동과
길 위의 만남,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천연 조개 하나하나에 담긴 특별함
이 제품은
실제 천연 가리비 조개를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조개마다
색상과 무늬가 조금씩 다르며,
세상에 같은 조개는 하나도 없습니다.
붉은 야고보 십자가와
FROM KOREA · SARRIA · SANTIAGO
영문 디자인은
순례의 시작과 도착을
간결하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순례는 끝나도 길은 계속됩니다
순례를 떠날 때에는
배낭에 달아 함께 걸을 수 있고,
순례를 마친 후에는
집이나 자동차,
여행 가방 한편에서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
걸었던 시간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합니다.
이 조개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삶이라는 또 다른 카미노를
계속 걸어가겠다는 다짐을 담은
작은 상징입니다.
국적은 달라도 길은 하나입니다
처음 카미노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사리아에서 첫 순례를 시작하는 친구에게,
그리고 언젠가
산티아고를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FROM KOREA Santiago Shell은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첫걸음과
산티아고를 향한 여정을 기억하게 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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