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피에드포르 출발 순례자 조개 #3

₩14,900

상품 특징

  • 천연 가리비 조개를 사용한 순례자 조개
  • 붉은 야고보 십자가와 한글 캘리그래피 디자인
  • “한국에서 생장피에드포르, 별이 빛나는 들판으로” 문구 각인
  • 메세타의 풍경과 순례의 감성을 담은 디자인
  • 배낭, 지팡이, 차량, 실내 장식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천연 조개 특유의 색감과 무늬로 제품마다 고유한 아름다움

제품 안내

소재 : 천연 가리비 조개
디자인 : 야고보 십자가 + 한글 캘리그래피
색상 : 천연 조개 / 레드
크기 : 약 10~12cm (천연 조개 특성상 개체별 차이가 있습니다.)
구성 : Santiago Shell 1개


별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메세타를 걷던 그날,

고개를 들어 바라보았던
수많은 별들은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의 길을 비추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한 걸음이
언젠가 별이 빛나는 들판으로 이어지기를.

EL PEREGRINO
WALK WITH PILGRIMS

SKU: SHELL-KR-17 카테고리: 태그: , , , , , 브랜드:

FROM KOREA

Santiago Shell

한국에서 시작되는 산티아고 순례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국적도,
언어도,
나이도 다르지만

모두가 하나의 상징을 품고 걷습니다.

바로 조개(Scallop Shell)입니다.

배낭에 달린 작은 조개 하나는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그리고 어떤 길을 향해 걷고 있는지를
조용히 이야기해 줍니다.


FROM KOREA

조개에 새겨진

FROM KOREA
SJPDP
SANTIAGO

라는 문구는

한 사람의 순례가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Saint-Jean-Pied-de-Port를 거쳐

마침내 Santiago de Compostela에 이르는
순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작은 조개는

비행기를 타는 순간이 아니라,

순례를 결심한 바로 그 순간부터
길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순례자는 모두 같은 길을 걷습니다

세상 곳곳에서 출발한 순례자들은

생장피에드포르에서 만나

같은 화살표를 따라 걷고,

같은 노을을 바라보며,

같은 별빛 아래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국적은 다르지만

순례자의 마음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FROM KOREA는

그 여정의 시작을 기억하는
작은 인사이기도 합니다.


천연 조개 하나하나에 담긴 특별함

이 제품은
실제 천연 가리비 조개를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자연이 만든 무늬와 색상은
모두 조금씩 다르며,

세상에 똑같은 조개는 하나도 없습니다.

붉은 야고보 십자가와
간결한 영문 타이포그래피는

순례의 시작과 끝을
가장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순례가 끝난 후에도 함께하는 기억

순례를 떠나기 전에는
배낭에 달아 첫걸음을 함께하고,

순례를 마친 후에는

집이나 자동차,
여행 가방 한편에서

그 길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소중한 기념품이 됩니다.

조개는
단순한 여행 기념품이 아니라,

삶이라는 긴 순례를 계속 걸어가겠다는
작은 약속입니다.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순례자의 상징

처음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순례를 완주한 친구에게,

혹은 언젠가 카미노를 꿈꾸는 누군가에게.

FROM KOREA Santiago Shell은

대한민국에서 시작된 순례의 기억과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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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생장피에드포르 산티아고까지, 한국에서 생장피에드포르 별이 빛나는 들판으로, FROM KOREA SJPDP SANTI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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