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아 출발 순례자 조개 #1

14,900

상품 특징

  • 천연 가리비 조개를 사용한 순례자 조개
  • 붉은 야고보 십자가와 한글 캘리그래피 디자인
  • “한국에서 사리아, 산티아고까지” 문구 각인
  • 사리아에서 시작되는 마지막 100km 순례를 상징하는 디자인
  • 배낭, 지팡이, 차량, 실내 장식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천연 조개 특유의 색감과 무늬로 제품마다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님

제품 안내

소재 : 천연 가리비 조개
디자인 : 야고보 십자가 + 한글 캘리그래피
색상 : 천연 조개 / 레드
크기 : 약 10~12cm (천연 조개 특성상 개체별 차이가 있습니다.)
구성 : Santiago Shell 1개

모든 순례에는 첫걸음이 있습니다

100km이든,

800km이든,

순례는
거리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완성됩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한 걸음이
사리아를 지나 산티아고까지 이어지기를.

EL PEREGRINO
WALK WITH PILGRIMS

SKU: SHELL-KR-02 카테고리: 태그: , , , , , 브랜드:

 

한국에서 사리아

Santiago Shell

가장 많은 순례가 시작되는 곳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수많은 출발점이 있습니다.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는 사람도,

레온에서 시작하는 사람도,

그리고 가장 많은 순례자가 선택하는
사리아(Sarria)에서 첫걸음을 내딛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 시작했는가가 아니라,

용기를 내어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사리아, 그리고 산티아고까지

조개에 새겨진

“한국에서 사리아
산티아고까지”

라는 문구는

순례를 결심한 순간부터
이미 길은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리아는

산티아고까지 약 100km.

많은 사람들이
처음 순례를 경험하는 곳이며,

짧은 거리이지만

카미노가 가진 기쁨과 감동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출발점입니다.


첫 번째 순례를 위한 가장 좋은 시작

사리아는

처음 걷는 사람에게는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길이며,

다시 길을 찾는 사람에게는
순례의 설렘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길입니다.

하루하루 이어지는 작은 마을과

순례자들과의 인사,

노란 화살표를 따라 걷는 시간은

100km라는 거리를 넘어

삶을 돌아보는 특별한 여정이 됩니다.


천연 조개 하나하나에 담긴 특별함

이 제품은
실제 천연 가리비 조개를 사용하여 제작됩니다.

자연이 만든 무늬와 색감은
모두 조금씩 다르며,

세상에 같은 조개는 하나도 없습니다.

붉은 야고보 십자가와
손글씨 느낌의 한글 문구는

한국에서 사리아를 거쳐
산티아고까지 이어지는 순례를
아름답게 담아냈습니다.


순례는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순례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배낭에 달아 함께 걸을 수 있고,

순례를 마친 뒤에는

집이나 자동차,
여행 가방 한편에서

그 길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습니다.

이 조개는

완주를 기념하는 기념품이 아니라,

삶이라는 또 다른 길을
계속 걸어가겠다는 마음을 기억하게 하는
작은 상징입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순례의 상징

처음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사리아에서의 첫 순례를 꿈꾸는 사람에게,

그리고 다시 카미노를 걷고 싶은 모든 순례자에게.

Santiago Shell

한국에서 시작된 작은 결심과
산티아고를 향한 첫걸음을 응원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문구 선택

한국에서 사리아 산티아고까지, 한국에서 사리아 별이 빛나는 들판으로, FROM KOREA SARRIA SANTI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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