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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순례자 양면 패브릭 키체인

₩8,900

상품 특징

  • 양면 직조 패브릭 키체인
  • SIDE A : 길 위의 순례자
  • SIDE B : ULTREIA ET SUSEIA
  • 고밀도 직조 방식
  • 내구성이 뛰어난 메로우(Merrow) 마감
  • 열쇠, 배낭, 캐리어,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부착
  • 카미노 순례의 상징적인 메시지를 담은 기념 아이템

제품 안내

소재 : 고밀도 직조 패브릭 + 메탈 키링
직조 방식 : 양면 직조
색상 : Camino Yellow / Santiago Red
크기 : 130 × 30 mm
구성 : 길 위의 순례자 Fabric Keychain 1개

EL PEREGRINO

길은 사람을 시험하지 않습니다.

길은

한 걸음 더 내딛을 용기를 가진 사람에게

조금씩 자신을 보여줄 뿐입니다.

Ultreia et Suseia.

더 멀리,

더 높이,

그리고 끝까지.

EL PEREGRINO
WALK WITH PILGRIMS

SKU: SHELL-KR-33 카테고리: , 태그: , , , , , 브랜드:

길 위의 순례자 Fabric Keychain

순례자의 마음을 담은 작은 응원

길 위에서 만난 순례자들은

언어가 달라도

같은 인사를 나눕니다.

“¡Ultreia et Suseia!”

더 멀리,

더 높이,

그리고 끝까지.

이 작은 패브릭 키체인은

수백 년 동안 이어져 온 순례자의 인사와

길 위를 걷는 모든 순례자를 위한 마음을 담았습니다.


SIDE A

길 위의 순례자

순례자는

목적지를 향해 걷는 사람이 아니라,

길 위에서

조금씩 자신을 발견해 가는 사람입니다.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 길 위에서 우리는

낯선 사람과 친구가 되고,

익숙했던 자신과도 다시 만나게 됩니다.

‘길 위의 순례자’라는 문구는

그 여정을 기억하게 하는 작은 이름표입니다.


SIDE B

ULTREIA ET SUSEIA

‘Ultreia et Suseia’는

중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부터 전해 내려오는

순례자들의 전통적인 격려의 말입니다.

“더 앞으로.”

“더 높이.”

힘든 오르막에서도,

끝이 보이지 않는 길에서도,

순례자들은 이 인사로 서로를 응원하며 걸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말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

전 세계 순례자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카미노의 상징적인 인사가 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순례의 기억

배낭에 달면

길 위의 순례자가 되고,

캐리어에 달면

다음 순례를 기다리는 설렘이 됩니다.

자동차 키,

파우치,

카메라 가방,

아웃도어 장비 등

어디에 달아도

순례자의 이야기를 함께 전해줍니다.


고밀도 직조로 완성한 프리미엄 품질

카미노를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과

강렬한 레드 레터링은

노란 화살표와 산티아고 십자가를 연상시키는 조합입니다.

고밀도 직조 방식으로 제작되어

쉽게 벗겨지지 않으며,

메로우(Merrow) 마감으로

오랫동안 깔끔한 형태를 유지합니다.

양면 모두 다른 문구가 직조되어

하나의 키체인 안에

두 가지 의미를 담았습니다.


순례자의 인사, 평생의 기억

순례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전하는 선물이 되고,

순례를 마친 사람에게는

그 길을 평생 기억하게 하는 기념품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도 자신의 삶을 순례처럼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마음속에서 들려오는

작은 응원이 되어줍니다.

Ultreia et Suseia.

 

 

 

디자인 선택

01 산티아고 가는길, 02 길 위의 순례자, 03 EL PEREGRINO, 04 별을 따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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