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PEREGRINO 오리지널 버킷햇 (Navy)
순례자의 가장 든든한 그늘.
순례길을 걷는 동안 가장 오랫동안 함께하는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모자입니다.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고,
비와 바람을 견뎌주며,
하루 종일 걷는 여정 속에서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되어줍니다.
Navy 컬러는 끝없이 이어지는 하늘과 바다를 닮은 순례자의 색입니다.
맑게 펼쳐진 메세타의 푸른 하늘,
갈리시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대서양,
그리고 산티아고를 향해 이어지는 끝없는 길까지—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감으로 순례의 여정을 담아냅니다.
EL PEREGRINO 버킷햇은 단순한 모자가 아닙니다.
당신의 순례와 이야기를 담아 완성하는 커스텀 순례자 버킷햇입니다.
나만의 순례를 선택하세요
버킷햇 전면에는 지름 70mm EL PEREGRINO 오리지널 패치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취향과 순례의 의미에 따라 8가지 오리지널 디자인 패치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나만의 버킷햇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디자인으로는
- Camino Francés
- Camino Português
- Camino Finisher
- Ultreia et Suseia
등 순례를 상징하는 다양한 EL PEREGRINO 오리지널 디자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모자에도 자신만의 순례 이야기를 담을 수 있습니다.
깊이 있는 감성을 담은 Navy
Navy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클래식 아웃도어 컬러입니다.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화이트, 아이보리, 카키, 올리브, 데님은 물론 대부분의 아웃도어 의류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배낭과 함께 착용하면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순례자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순례길에서는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일상에서는 세련되고 편안한 감성을 더해주는 컬러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가장 클래식한 선택입니다.
순례를 위해 만들어진 버킷햇
버킷햇은 넓은 챙이 얼굴과 목 주변까지 햇빛을 효과적으로 가려주어
장시간 걷는 순례길에서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으며,
접어서 배낭에 넣었다가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절 가능한 턱끈이 적용되어 있어
바람이 강한 능선이나 해안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남녀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리사이즈 디자인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과 여행에서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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