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 KM
CAMINO de SANTIAGO 세라믹 컵 홀더
한 걸음, 또 한 걸음. 800km가 만들어낸 이야기
산티아고 순례길을 대표하는 카미노 프란세스(Camino Francés).
출발지인 생장피에드포르(Saint-Jean-Pied-de-Port)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의 약 800km는 단순한 거리가 아닙니다.
수십만 걸음의 발자국,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
이 컵 홀더는 그 긴 여정을 가장 단순하면서도 상징적으로 담아낸 디자인입니다.
빨간 조개는 순례자의 상징을,
‘800 KM’이라는 숫자는 완주보다 더 소중했던 길 위의 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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